
울주군노사공감센터는 09월 11일(월) 오전 11시30분 이순걸 울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온산지역노동조합협의회(의장 원동열)과 ‘2026년도
노정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울주군과 노동조합간 노사정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교환은 물론 노동환경 개선과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공공
교통개선, 노동자 편의시설 확충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센터는 “울주군 관내 노동조합과 행정과의 다양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함으로서 노사가 상생하고 협력하는 분위기 조성은 물론 노사정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